var digesttext = "<!-- Header --><!-- Items --><p style=\"border-bottom: 1px solid #999; margin-bottom: 12px; padding-bottom: 10px\"><big>We are What We Love (Smith)</big><br /><span style=\"color: #666\"><small><em>Thursday, January 28, 2010</em></small></span><br /><br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James Smith의 Desiring the Kingdom을 읽고 있다가 다음의 표현과 마주 쳤다: \"We are what we love.\"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우리가 무엇을 진정 사랑하는지에 따라 우리가 누구인지 정의가 되어 진다는 의미이다. 돈을 사랑하는 이는 그가 돈과 같은 존재이고, 마약을 사랑하는 이는 마약과 같은 존재 이다. 술을 사랑하는 이는 .. .. <a href=\"http://youngkhill.tistory.com/107\">read more..</a></p><p style=\"border-bottom: 1px solid #999; margin-bottom: 12px; padding-bottom: 10px\"><big>예배의 중요성</big><br /><span style=\"color: #666\"><small><em>Thursday, January 28, 2010</em></small></span><br /><br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칼빈대학에서는 Calvin Symposium on Worship이 열리고 있다. 여러나라에서 약 1500명이 참석하였다. 마침 내 사무실이 있는 빌딩에서 열리고 있어 바깥은 참으로 시끄럽다. 찬양곡이 빌딩 구석 구석 들리고, 신학 및 신앙 서적 판매, 악보 및 예배에 필요한 장식품 판매로 분주하다. 토요일 아침은 큰 아이 상인이가 참석자들과 함께 하나님께 올려드.. .. <a href=\"http://youngkhill.tistory.com/106\">read more..</a></p><p style=\"border-bottom: 1px solid #999; margin-bottom: 12px; padding-bottom: 10px\"><big>세상과 달리 말해야 할 때</big><br /><span style=\"color: #666\"><small><em>Sunday, January 24, 2010</em></small></span><br /><br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나는 해가 뜬 것을 믿는 것처럼 기독교를 믿는다. 내가 그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C. S. 루이스 (출처: ChurchLeader) 사진출처: www.fanpop.com/.../ images/3005337 --> .. .. <a href=\"http://youngkhill.tistory.com/105\">read more..</a></p><p style=\"border-bottom: 1px solid #999; margin-bottom: 12px; padding-bottom: 10px\"><big>모국방문기 2</big><br /><span style=\"color: #666\"><small><em>Friday, January 22, 2010</em></small></span><br /><br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1984년 유학생으로 미국왔다가 이곳 미국에 계속 거주하게 되어 이제는 재미교포가 되었다. 인생의 반을 모국에서 살았고, 또 반을 미국에서 산 셈이다. 인생의 반을 두 나라에서 살았지만, 나는 한국사람이라는 생각을 늘 갖는다. 그러나 더 정확히 말하면 한국사람이라는 청체감은 분명하지만 살아가는 모습과 사고의 방법은 한국도 미국도 아닌 두 문화의 중간 어디쯤 있는듯 같.. .. <a href=\"http://youngkhill.tistory.com/104\">read more..</a></p><p style=\"border-bottom: 1px solid #999; margin-bottom: 12px; padding-bottom: 10px\"><big>모국방문기 1</big><br /><span style=\"color: #666\"><small><em>Thursday, January 21, 2010</em></small></span><br /><br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약 10일간 모국방문 하였습니다. 칼빈대학은 Interim Term이라는 짧은 학기가 1월에 있는데 나는 연구만 하도록 지정된 학기라 수업을 면제 받았습니다. 나이드신 어머니가 지난해 세번의 수술을 하셨는데 방문하지 못해 몹시 안타까웠더랬습니다. 아무와도 약속 하지 않고 대부분 어머니와 가족들 하고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틈틈히 연구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어머니와 함.. .. <a href=\"http://youngkhill.tistory.com/103\">read more..</a></p><!-- Footer --><div class=\"fdpoweredby\"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10px; font-family: sans-serif\"><a style=\"color: #888\" href=\"http://feed.informer.com\">Powered by Feed Informer</a></div><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document.write(\"<img src=\'http://hits.informer.com/log.php?id=44&amp;r=\"+ Math.round(100000 * Math.random()) + \"\' />\");/* ]]> */</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208.88.226.83/log_e.php?id=L3HXVADD8C&amp;r=0.481528880082127\"></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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